전북도, FTA 어려움 해결 위한 소통 교육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FTA 체결로 인해 타 산업에 비해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농업분야 어려움 해소와 소통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접 주민과 접촉이 많은 시·군, 읍, 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농업 현장의 여론을 청취할 수 있고 지역 주민과의 대화에서 정부와 도의 FTA에 대한 대응책을 이해하고 농업인들의 소통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을 주관하는 성신상 농수산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FTA 진행 내역과 정부, 도에서 추진하는 내용을 설명하고 농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참여한 시·군·읍·면 담당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FTA는 농업에 있어 큰 시련임에는 틀림없으나 위기가 곧 기회라며 어려움 해소를 위해 농업인·시·군·읍·면 직원, 도·정부가 인식을 같이하면 슬기롭게 FTA를 극복할 것”이라며 격려하였다.

- 교육일시 : 6. 12(화) 1일간
- 교육장소 : 전북공무원교육원
- 참 석 : 200여명(도·시, 군 업무담당 공무원)
- 내 용 : 한·미, 한·중 FTA 발효 및 협상 진행에 따른 이해 및 대응방향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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