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1회 전국 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 전국 공모 180여점 접수, 1차 80점 선정 계획

- 9월말 경진대회 개최, 입선작 선정 상장 및 상금 수여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한지섬유 제품에 대한 디자인개발과 패션성 홍보로 한지섬유의 상품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제1회 전국 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 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전라북도, 지식경제부, 익산시, 한국섬유산업 연합회가 후원하고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주관으로 추진되며. 제1회 경진대회 이니 만큼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1회 경진대회는 전국단위로 공모한 결과 총 1백80여점이 접수됐다.

전체 응시자중 대학생이 1백6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전남북 지역에서 40.3%로 가장 많이 접수되었고 수도권 29.9%, 경상도 18.2%순으로 집계됐다.

출품된 작품을 심사하기 위하여 섬유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6명을 위촉하고 6월 12일에 1차 심사로 80점을 선정한다. 1차에 선정된 80점에 대해서는 실물 의상을 제작할 수 있는 한지 원단이 제공된다. (1,000만원 상당)

2차 심사는 8월말에 실제 제작의상 심사를 통해 40점을 선정한 후 서울 대한섬유교역전에 출품·전시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고, 최종적으로 선정된 40점에 대해서는 2차 평가 점수와 현장투표를 통해서 등급이 결정되며, 상장과 상금 1천5백여만원이 수여되고, 한지 기업체와 연계하여 상업화 방법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 입선이상 작품에 대한 저작권 및 소유권은 ‘한국니트산업 연구원’에 귀속된다.

제1회 전국 한지섬유 패션디자인 경진대회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나 심사결과는 전북도청 기업지원과(280-4732), 한국니트산업연구원(전화 830-3527, 홈페이지 www.knitcenter.re.kr)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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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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