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뱅킹의 환경이란,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나 핸드폰과 같은 단일의 결제 수단을 이용해서 고객이 가입한 여러 개의 은행과 계좌, 신용 카드 등의 금융 거래를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은행 등과 같은 금융 기관에서는 플랫폼의 규격화 및 표준화를 통해 금융기관간의 데이터를 통일하여 보다 많은 거래를 실시간으로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뱅킹 환경에서는 사용자가 ATM이나 전화기, 컴퓨터의 직접적인 조작을 하지 않고 결제가 이루어지므로 “보이지 않는(invisible) 은행”의 고객이 되며, 사람과 주위 공기가 불가분의 관계인 것처럼 결제수단과 사용자가 일체화되는 “조용한 기술(calm technology)”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유비쿼터스 환경을 이루는 것은 전기·전자, 컴퓨터, 정보, 통신 등이 모두 결합된 종합 기술이라 할 수 있다.
고객이 은행에 가지 않고 핸드폰이나 인터넷, TV 리모콘 등의 다양한 단말기로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e-뱅킹 환경이라 할 수 있으며, 이를 단순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금융결제가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이 U-뱅킹의 목표라 할 수 있다.
현재 일반 가입자들은 가입 은행별, 계좌별로 여러 개의 통장과 제각기 다른 종류의 카드를 사용하고 있고, 은행에서도 e-뱅킹의 종류별로 결제 컴퓨터 시스템, 즉 플랫폼을 각각 설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e-뱅킹을 이용하는 금융 거래가 날로 증가 추세에 있어 고객과 금융기관 모두가 관리의 불편을 겪고 있다.
U-뱅킹의 환경이란,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나 핸드폰과 같은 단일의 결제 수단을 이용해서 고객이 가입한 여러 개의 은행과 계좌, 신용 카드 등의 금융 거래를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은행 등과 같은 금융 기관에서는 플랫폼의 규격화 및 표준화를 통해 금융기관간의 데이터를 통일하여 보다 많은 거래를 실시간으로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뱅킹 환경에서는 사용자가 ATM이나 전화기, 컴퓨터의 직접적인 조작을 하지 않고 결제가 이루어지므로 “보이지 않는(invisible)* 은행”의 고객이 되며, 사람과 주의 공기가 불가분의 관계인 것처럼 결제수단과 사용자가 일체화되는 “조용한 기술(calm technology)**”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컴퓨터의 직접적인 조작 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혜택을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유비쿼터스 기술의 특성으로서 미국의 Mark Weiser에 의해 제안되었음.
** 공기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 사람과 공존하듯이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지원하는 기기(device)들이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도록 하는 기술로서, 미국 MIT 공대의 Media Lab에서 진행된 Oxygen이란 프로젝트에서 “조용한/평온한 기술(Calm Technology)” 라고 유래됨.
U-뱅킹 관련 세부 기술 분야로는 RFID나 핸드폰 등과 같은 U-뱅킹 단말 기술과 이들 단말 장치로 개개인의 가입자를 인식하여 해당 은행을 연결하고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연결해주는 미들웨어 기술, 각각의 은행내의 통합 결제시스템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2005년7월 현재 U-뱅킹 세부 기술별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RFID 및 무선 단말을 이용하는 금융결제 기술은 2000년도 24건에 불과하던 출원이 2003년 91건으로 증가하였고, 미들웨어 기술은 2000년 11건에서 2003년 38건으로 증가되었다. 금융 솔루션의 경우, 2000년도 77건에서 2002년 35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03년도에 이르러 34건으로 비슷한 출원 건수를 보였다.
출원일로부터 18개월 경과 후 공개되기 시작한 2004년도 출원과, 조기 공개 및 우선 심사를 신청하여 다른 특허보다 먼저 공개된 2005년도 출원을 살펴보면, RFID 및 무선 단말을 이용하는 금융결제 기술은 107건, 미들웨어 기술은 56건, 금융 솔루션의 경우 55건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미공개된 특허 출원까지 고려하면 U-뱅킹 세부 기술의 지식재산권 출원은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증가 일로에 있음을 알 수 있다.
향후, U-뱅킹 기술 분야에 대한 지식재산권 출원은 보다 증가될 것이 확실하고, 이에 따른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과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이 발생할 소지도 나날이 증가되고 있다. 이에 대비하여 지난 3월 24일 특허청의 지원으로 『U-뱅킹포럼』이 창립된 바 있으며, “U-뱅킹은 이제 개념이 설정되는 단계여서 금융IT 선진국보다 한발 앞서 특허를 분석하고 대응한다면 국제표준화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며, 신산업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키위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이범호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장)는 전략적 제시가 있었다.
이에 U-뱅킹포럼(http://ubforum.org)에서는 오는 7월7일(목) 서울 명동 은행 회관내 소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U-뱅킹 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U-뱅킹의 의미와 U-뱅킹으로 가기 위한 금융권의 선결과제, 정부의 지원방향을 알아보고, U-city에서의 뱅킹에 대한 문제점 등을 발표하고 토론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은행 연합회 및 회원사, 재경부 금융정책국 김용범 과장, 한국토지공사 박용철 팀장, 우리은행 김종완 부장 및 금융 솔루션 업계의 기술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일반 비회원의 참석도 가능하다.
U-뱅킹포럼은 향후 은행간 통합솔루션과 데이터 규격 등의 표준화를 추진하며, 포괄적인 유비쿼터스 기술을 뱅킹으로 접목하여 발전시키고, 특허풀과 국제 표준화를 통해 국내 금융 서비스의 국제화를 추진할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중이어서 첨단의 유비쿼터스 금융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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