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장마철대비 가축매몰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 실시
- 장마철 집중호우대비, 매몰지 수시점검으로 관리 강화
* ‘10년이후 가축질병(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관련) 매몰지수 : 6개소
- 구제역 예방적 살처분 : 2개소(김제1, 진안1)
-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및 예방적 살처분 : 4개소(익산3, 고창1)
주요내용으로는, 매몰지 관리 상태 및 침출수, 악취발생여부, 경고판 훼손 여부 등으로, 점검결과에 따르면 현 매몰지는 ‘10~’11년초 설치된 이후 장기간 소요되었으며, 그간 상시점검 및 적정관리로 침출수와 악취발생이 없으며 토지이용이 가능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매몰지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3년이내에는 발굴을 금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과
063-280-2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