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6회 매출의 탑’ 수상후보자 공모

- 18~29일, 신청 접수…100억 이상 매출기업 및 근로자 대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연간 100억 원 이상 매출 실적을 거둔 지역 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제6회 대전시 매출의 탑’ 수상 후보자를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공모한다.

시상은 매출유공 기업 및 근로자 2개 부문으로 나눠 지난해 기준 처음으로 매출 100억 원 이상 달성한 기업 21곳과 매출 신장에 공이 있는 21명을 대상으로 포상한다.

매출유공 기업부문은 100억원~900억 원까지는 100억 원 단위로 나눠 9개 부문, 1000억원~9000억 원까지는 1000억 원 단위로 구분해 9개 부문, 1조원~3조원 까지는 1조원 단위로 나눠 3개 부문 등 총 21개 부문에 걸쳐 매출의 탑을 시상한다.

매출의 탑 수상대상은 본사 또는 주생산지가 대전시에 소재하고 시상예정일(9월) 현재 1년 이상 활동한 제조업 및 건설업, 제조관련서비스업 등이다.

매출유공 근로자 부문은 매출의 탑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획기적인 판매 전략을 통한 매출증가, 신기술개발, 안정적 노사화합 등에 유공이 있는 근로자를 기업대표로부터 추천받아 수상후보자를 선정한다.

시는 다음 달 선정심사를 거쳐 9월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수상 기업에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박람회 참가 등 지역산업 마케팅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가점이 부여되고, 시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후보자 신청은 대전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시정소식란을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시 기업지원과(☎042-600-3674)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상열 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시상으로 유럽 경제 위기 등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중소 기업인들의 사기가 진작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홍보 및 시의 주요행사 초청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 강민구
042-270-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