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 송아지생산안정사업 가입 서둘러야”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번식우 사육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12년 송아지생산안정사업 계약신청 기한이 ’12. 6. 30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으며, 기한 경과 후에는 계약이 불가능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군 지역축협, 한우조합 등 사업시행기관을 통한 접수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계약신청 대상은 한우암소를 사육중이며 송아지생산안정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로 6~7개월령 송아지 평균 거래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시 40만원 이내에서 그 손실을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특히 금년부터는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방식이 개선되었으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개선내용을 숙지하고 안정제에 가입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 기준가격 : 기존) 165만원 → 변경) 185만원
- 송아지 기준 개월령 : 기존) 4~5개월 → 변경) 6~7개월
- 지급 상한액 : 기존) 30만원 → 변경) 40만원
- 지급방식 : 기존) 기준가격과 송아지 평균거래가격과의 차액 지급
변경) 전국 암소사육두수에 따라 0~40만원 차등지원

가입희망 농가는 계약자 부담금, 주민등록증, 도장, 본인명의 통장 등을 지참하고 축사 소재지 지역 축협 등 사업시행기관이 지정한 장소를 방문하여 가입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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