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는 7월 7일(목요일) 11:00,「수자원분야 투명사회 협약 체결식」을 갖고, 투명사회 구현에 앞장서기 위한 수자원분야 종사자들의 자율적 의지를 널리 표명한다.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대강당(대전 대덕구 연축동 소재)에서 열리는 이날 협약식에는, 20여 협력업체 대표 및 공사직원, 부패방지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협약체결 및 투명사회 실현을 위한 수자원분야 참여헌장 낭독, 청렴계약서 제출(수자원공사 1급 이상 간부직원) 등의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공사 이환기(李桓基) 사장 직무대행은 “CEO 부재 기간이 9개월에 가까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물로 인한 자연재해를 예방하면서 국가경제의 활력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활동에 더욱 진력함으로써, 다소 실추된 국민기업 수자원공사의 명예와 신뢰를 반드시 회복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윤리경영을 새로운 경영방침이자 기업전략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를 “윤리경영체제 정착의 해”로 정하여, 안으로는 부패척결 및 투명경영체제 강화하고 있고, 밖으로는 사회공헌활동의 활성화에 매진해 나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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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실 이경일 참여경영팀장 042-629-2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