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에서 학술자료를 검색하는 이용자들의 검색 편의성과 함께 높은 수준의 서지를 다양하게 확보해 검색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으로 세계적 권위의 해외학술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11일에는 세계 과학저널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사이언스’ [미국과학진흥협회 AAAS(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발행 과학전문저널]의 2009년 이후 발간된 7,400여 건의 학술자료가 검색결과에 반영되었다. 이후로도 매주 새로운 자료가 추가될 계획이다.
그 동안 네이버 전문정보에는 2010년 Springer사의 해외서지 340만 건을 시작으로 ▲Emerald사, ▲ Taylor & Francis사, ▲Oxford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해외학술서지가 반영돼 왔다. 연내 Wiley-Blackwell의 약 400만 건의 서지가 추가 제공되면 대략 1천만건의 해외서지 정보를 네이버가 제공하는 셈이 된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연구자들이 추가 탐색 없이도 네이버 전문정보를 통해서 연구에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수준이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해외서지 정보는 학술자료로서 학술논문간 참고문헌으로 자주 사용되어, 인용색인 정보로서의 활용가치가 높아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국내학술자료는 900만 건 이상 갖춰져 있다.
하반기부터는 모든 해외학술자료 정보가 매주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어 네이버 전문정보 검색을 통해 거의 시간차 없이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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