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전문정보, 세계적 권위의 과학저널인 ‘사이언스’ 정보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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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스피 035420
2012-06-14 10:20
서울--(뉴스와이어)--네이버 전문정보(http://academic.naver.com/)는 학술자료를 찾는 연구자들이 검색을 통해 빠르고 손쉽게 원하는 학술 자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러 학술자료 전문 사이트에 흩어져있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검색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서지들은 초록(abstract)을 제공하고 있어 미리 내용을 엿볼 수도 있고, 원문보기의 유·무료 정보와 함께 원문 열람이 가능한 사이트와 도서관도 함께 알려줘 연구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있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에서 학술자료를 검색하는 이용자들의 검색 편의성과 함께 높은 수준의 서지를 다양하게 확보해 검색결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지속적으로 세계적 권위의 해외학술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11일에는 세계 과학저널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사이언스’ [미국과학진흥협회 AAAS(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발행 과학전문저널]의 2009년 이후 발간된 7,400여 건의 학술자료가 검색결과에 반영되었다. 이후로도 매주 새로운 자료가 추가될 계획이다.

그 동안 네이버 전문정보에는 2010년 Springer사의 해외서지 340만 건을 시작으로 ▲Emerald사, ▲ Taylor & Francis사, ▲Oxford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해외학술서지가 반영돼 왔다. 연내 Wiley-Blackwell의 약 400만 건의 서지가 추가 제공되면 대략 1천만건의 해외서지 정보를 네이버가 제공하는 셈이 된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연구자들이 추가 탐색 없이도 네이버 전문정보를 통해서 연구에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수준이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해외서지 정보는 학술자료로서 학술논문간 참고문헌으로 자주 사용되어, 인용색인 정보로서의 활용가치가 높아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국내학술자료는 900만 건 이상 갖춰져 있다.

하반기부터는 모든 해외학술자료 정보가 매주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어 네이버 전문정보 검색을 통해 거의 시간차 없이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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