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15회 울산공예품대전 ‘십리대밭’ 대상 선정
울산시는 6월 13일 ‘울산공예품대전 심사위원회’(위원장 이기원 경제통상실장)를 개최하고 ‘제15회 울산공예품대전’에 출품한 작품(총 76점)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입상작 25점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울산공예품대전에는 목·칠 6점, 도자 23점, 금속 3점, 섬유 20점, 종이 17점, 기타공예 7점이 출품됐다.
발표 내용을 보면 금상은 목칠분야 ‘암각화의 꿈’(최순청), 은상(2점)은 섬유분야 ‘아름다운 우리옷의 발자취’(이영숙)와 금속분야 ‘저자도’(장추남)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동상(3점)은 도자분야 ‘줄줄이 함’(박봉녀), 도자분야 ‘홍차 잔 세트’(김영호), 종이분야 ‘한지 감물을 만나다’(김종순)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도자분야 ‘커피향기’(한영석) 등 3개 작품, 특선은 목칠분야 ‘옻칠접시’(조구환) 등 5개 작품, 입선은 도자분야 ‘탈시계’(송종구) 등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20일 개막 예정인 ‘제4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입상작 및 출품작은 6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6월 15일 오후 3시 30분 울산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대상 수상자(황수길)에게는 시상금 500만 원 등 입상자에게 총 1,46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개막식은 시상식 개최 후 오후 4시에 시청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전시 기간 동안 도자공예 등 4개 분야 공예체험도 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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