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청년층) 결과
- 직업훈련을 받은 기관은 사설학원이 66.3%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전체 청년층 인구의 44.0%가 재학 중 또는 휴학기간 동안 한 번 이상 직장을 체험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직장체험 형태는 「시간제로 아르바이트」가 57.3%로 가장 많았고, 「전일제로 직장에 취업」한 비중도 30.3%로 나타남
학교를 졸업하거나 중퇴한 청년층 인구중 91.7%가 한번 이상 취업한 경험이 있었음
- 주된 취업경로는 가족, 선생님 등 주변인의 소개에 의한「연고취업」이 45.3%로 높게 나타났으나,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공개시험에 의한 취업」이 늘어남
졸업/중퇴 이후 첫 일자리 취업 시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10개월로 2004년 5월에 비해 1개월 줄어들었으나, 평균근속기간은 21개월로 동일하게 나타났음
- 이들 취업유경험자 중 이직경험이 있는 경우에 주된 이직사유는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이 41.5%, 「개인이나 가족적인 이유」가 21.2%를 차지하였음
가. 청년층 경제활동인구 개관
청년층 인구분포
2005. 5월 현재 청년층 인구 중 졸업·중퇴자는 54.3%, 재학·휴학생은 45.6%임
졸업/중퇴자 및 재학/휴학생 경제활동 상태
졸업/중퇴자 중 취업자는 3,796천명(70.4%), 실업자는 311천명(5.8%), 비경제활동인구는 1,285천명(23.8%)으로 나타났음
-경제활동참가율은 76.2%, 실업률은 7.6%임
재학/휴학생 중 취업자는 701천명(15.5%), 실업자는 34천명(0.8%), 비경제활동인구는 3,794천명(83.8%)으로 나타났음
-경제활동참가율은 16.2%, 실업률은 4.6%임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 분포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를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이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한 37.3%(1,416천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도소매·음식숙박업 취업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2.0%p 하락한 24.4%로 나타났으며, 제조업의 경우는 1.0%p 상승한 22.9%로 나타났음
직업별 분포를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직, 서비스 판매직에서 전년동월대비 각각 0.8%p, 1.0%p 하락한 반면, 사무직에서는 1.7%p 상승하였음
나. 직업교육훈련
직업훈련 경험유무 및 시기
전체 청년층 인구 중에서 직업훈련 경험이 있는 사람은 17.2%(1,70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p 하락하였음
- 훈련유경험자를 훈련시기별로 보면,「재학/휴학 중」직업훈련 경험자가 52.1%(889천명)로「졸업/중퇴 이후」훈련경험자(38.8%)나 「재학/휴학 및 졸업/중퇴 이후」모두 훈련을 경험한 자(9.1%)보다 높게 나타났음
- 성별로 살펴보면 직업훈련을 경험한 비율이 여자(20.6%)가 남자(13.5%)보다 높게 나타났음
직업훈련 받은 기관
직업훈련경험이 있는 청년층 인구(1,705천명) 중 사설학원에서 직업훈련을 받은 사람이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한 66.3%(1,131천명)로 가장 많았고, 공공직업훈련기관 13.9%(236천명), 민간직업전문학교 7.3%(124천명) 순으로 나타났음
다. 직장체험(재학/휴학 중)
직장체험 여부
전체 청년층 인구 가운데 학교 재학 중 또는 휴학기간 동안에「직장체험 경험있음」은 전년동월대비 2.1%p 상승한 44.0%(4,370천명)로 나타났으며, 55.9%(5,551천명)는 재학/휴학기간에 직장체험 경험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음
직장체험 형태
전체 청년층 인구 중 재학 또는 휴학기간 동안에 직장체험을 한 경우, 주요 직장체험 형태로는 「시간제로 아르바이트」가 전년동월대비 5.0%p 상승한 57.3%(2,504천명), 「전일제로 직장에 취업」은 전년동월대비 2.1%p 하락한 30.3%(1,325천명)로 나타났음
라. 취업경험 및 취업경로(졸업/중퇴 후)
취업경험 여부 및 횟수
졸업/중퇴 청년층 인구 중 「취업경험 있음1)」의 경우는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한 91.7%(4,944천명)였으며, 취업경험이 한 번도 없었던 경우는 0.3%p 상승한 8.3%(448천명)로 나타났음
취업경로
졸업/중퇴 청년층의 주된 취업경로는「연고에 의한 취업」이 45.3%로 높게 나타났으며, 그 중에서도 「가족·친지의 소개(추천)에 의한 취업」이 22.9%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연고취업」의 비중은 4.0%p 하락한 반면,「신문, 잡지, 인터넷 등 응모」및「공개시험」의 비중은 각각 3.1%p, 1.2%p 상승하였음
- 교육정도별 취업경로를 보면, 학력이 낮을수록 가족·친지 소개 등에 의한「연고 취업」비중이 많았고, 학력이 높을수록 「공개시험에 의한 취업」비중이 늘어남
마. 첫 일자리 관련사항(졸업/중퇴 후)
첫 취업 소요기간
졸업/중퇴이후 임금근로 형태로 취업한 경험이 있는 자가 첫 일자리에 취업할 때까지 소요된 기간은 3개월 미만인 경우가 56.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첫 취업에 3년 이상 소요된 경우도 8.4%로 나타났음
- 첫 취업시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10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줄어들었음
첫 직장 근속기간
임금근로 취업경험자들의 첫 직장 근속기간은 21개월로 전년과 동일하였음
- 첫 직장 근속기간별로는「1년이상~2년미만」근무(1,202천명, 25.1%)가 가장 많이 나타났음
첫 일자리 산업/직업/종사상 지위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업종은 도소매·음식숙박업(26.1%), 광업·제조업(21.9%),기타 부동산·교육·보건복지사업 등(34.8%)이 많았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광업, 제조업은 2.9%p 하락한 반면, 기타(부동산, 교육, 보건 등)에서는 1.8%p 상승하였음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형태는 서비스·판매직(29.2%), 사무직(27.4%), 기능·기계·단순노무직(23.2%) 등이 많았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직, 사무직 등에서 각각 1.3%p, 1.1%p 하락한 반면, 서비스·판매직에서는 3.0%p 상승하였음
- 성별로는 남자의 경우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직(42.1%), 여자의 경우는 사무직(39.5%)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음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종사상 지위는 「계약기간을 정하지는 않았으나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63.4%)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3.5%p하락하였음
첫 일자리 이직사유
첫 일자리 이직사유를 보면, 41.5%가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으로 이직하였으며, 「건강, 육아, 결혼 등 개인/가족적 이유」(21.2%),「전망이 없어서」(8.8%) 순으로 나타났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근로여건 불만족」은 2.1%p 상승한 반면, 「개인/가족적 이유」는 1.1%p 하락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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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통계과 김문숙(金文淑) 042) 481-226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