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름방학 맞아 대학생 문화재 지킴이 봉사자 모집
‘대학생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은 도내 대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재를 스스로 지킨다는 자긍심을 주고 문화재가 크게 훼손되기 전에 수리함으로써 문화재 사후 보수 예산 절감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해온 봉사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선 여름방학 기간 중 8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순천·화순·진도 일대에서 정자(亭子)·서원(書院)·성곽(城郭)에 대한 잡초 제거와 배수로 정비 등을 실시한다. 참여자에게는 도내 역사문화현장 및 백의종군로 탐방체험 기회와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전남 소재 대학생이나 전남(남도)학숙 기숙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희망자는 도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남도청 문화예술과나 (사)문화재예방관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전남도 문화예술과 061-286-5441, FAX 286-4772, (사)문화재예방관리센터 070-7843-2846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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