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해수욕장 개장시기 앞당긴다

- 6월16일 부안 변산·모항을 시작으로 조기개장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6월 16일) 부안 변산·모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도내 9개 해수욕장이 7월 초순에는 모두 개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부안 변산해수욕장은 백사장 환경개선을 위하여 새 모래 7,000㎥를 채우는 작업을 6월 초순까지 완료하였다.

각 시·군과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해수욕장 관리기관에서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해수욕장 주변 미관정비는 물론 화장실, 샤워장, 급수대, 취사장 등 시설물 유지 보수·점검을 해수욕장 개장전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으로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2011년도 우리도 해수욕장 이용객은 846천명 이였으나 금년도에는 조기개장과 새만금 방조제를 연계한 피서객 등의 유입으로 해수욕장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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