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청소년 독도 강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여름방학 기간중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 독도 영유권 의식을 고취하고 독도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고를 위해‘청소년 독도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대상자별 강좌 일정

- 중학생 : 7.27(금) 15:00-17:00
- 고등학생 : 8.3(금) 15:00-17:00
- 대 학 생 : 7.6(금) 15:00-17:00
8.17(금) 15:00-17:00
※ 장소 : 외교통상부 2층 강당

금번 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6.15(금)부터 외교통상부 독도 홈페이지(http://dokdo.mofat.go.kr)의 팝업을 통하여 신청(선착순 100명)할 수 있으며, 참석하는 학생들은 외교통상부를 방문하여 △독도 관련 영상 시청, △독도 강의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하여 독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통상부는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해나갈 수 있는 활동을 계속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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