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올해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 완료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6월 15일 오후 3시 남구 야음동 신화마을 경로당 앞에서 ‘2012년 사랑의 햇빛 에너지 태양광 발전 10호점 준공식’을 개최한다.

준공식은 경과보고, 제막식, 명패부착 등으로 진행된다.

태양광 발전 10호점은 남구 야음동 207- 61번지 주택으로 시설용량 2.2㎾, 연간 3000㎾h 생산 규모로 월 전기료의 90% 정도의 절감효과가 있다.

울산시는 올해 민간자본 등 총 1억3,8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을 추진, 이 날 완료했다.

이 사업은 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 (주)럭스코, (주)유성 등 기업체 자발적인 후원금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SK파워봉사단, KBS울산방송국 자원봉사단, 녹색사랑봉사단 등의 자원봉사로 추진됐다.

울산시는 내년에는 5가구에 대해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시비 등 총 8,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모두 5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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