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6회 자연보호 심포지엄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자연보호울산광역시협의회(대표 김정구)가 6월 15일 오후 2시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자연보호협의회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자연보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심포지엄에서 강점순 교수(부산대 원예생명학과)는 ‘도시 그린농업의 현황 및 활성화 방안 - 식물공장을 중심으로’를 주제 발표한다.

토론은 김일배 자연보호협의회 학술위원장을 좌장으로 서정호 울산대 교수, 김석택 울산발전연구원 도시환경실장, 조성웅 울산환경산업인력양성센터장, 윤주용 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과장 등이 나선다.

상자텃밭, 주말농장 등 최근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채소를 길러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에 도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래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생산하는 ‘식물공장‘ 이라는 새로운 개념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식물공장’은 빛, 공기, 온도, 양분 등 생물의 생육 환경을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신개념형 농업 시스템으로 환경오염 영향이 없는 친환경 먹거리를 연중 생산할 수 있어,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미래의 안정적인 식량자원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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