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IT융·복합 실무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21세기 융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그 중심에 IT가 있으므로 사회전반에 첨단 IT신기술을 적용하여 도민이 실생활에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교류 장의 일환으로마련하였다.
세미나 강연은 행정안전부의 U-IT산업 전반에 대한 국가공모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 최대규 신기술부장이 국가정보화 정책방향, 및 향후 U-서비스 추진계획과 농림수산식품부의 IT융합사업 전담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양종열 산업전략팀장이 농축산분야에 대한 IT융합의 필요성 및 활용방안, ‘13년도의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강연을 하였다.
※ 중앙부처 사업의 특성을 보면 행정안전부의 U-IT 서비스지원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농업경영체에 IT융합기술을 접목하여 농수축산분야에 대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음
전북도는 그간 2008년부터 U-IT관련 국가공모사업에 행정안전부 산업 9건 (사업비 73억원 / 국비 42억원, 지방비 31억원), 농림수산식품부 산업 5건(사업비 21억억원 / 국비 8억원, 지방비 13억원)으로 총 14건의 다양한 분야에 IT융합기술을 접목하여 공공분야 서비스를 추진하여왔다.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U-서비스지원산업으로 ‘독거노인 u-care 시스템’을 구축하여 독거노인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고독사 방지 및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대처하는 시스템으로 5개시군 8,400가구에 구축 운영중에 있다.
전라북도 소재 중요목조문화재 200개소에 ‘IT융합기술’ 접목을 통해 화재, 도난 등에 대비한 목조문화재에 대해 안전관리을 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전주시에 ‘U-도시생활폐기물 통합관리서비스’ 구축 등 공공분야에 대민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IT융복합모델화 산업는 농어업 생산·경영·유통 분야에 선진 정보기술 및 u-IT 융복합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농어업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와 농업경영체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그간 추진했던 사업으로는 ‘“U-it기반의 인삼 생장환경(진안 홍삼연구소), 친환경 양돈사양시스템관리(장수 팜스코), 로컬푸드경영정보시스템(완주 로컬푸드센터), 친환경농산물유통시스템(장수SAPC), 수박생장관리시스템(고창 황토배기유통)’ 등 IT융합기술을 농수축산분야에 접목시켜 관련분야 경영체에 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IT기술을 접목하여 U-IT융·복합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U-IT국가정책 및 신규과제 도출을 위한 최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공공서비스 및 농축산분야 등 IT산업을 추진하는데 완성도 높은 기획 과제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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