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어촌 ‘삶의 질’ 향상 위해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
핵심사업은 농어촌 주택 개량 지원, 빈집 정비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이며, 최고 5천만원을 융자 지원하는 ‘농어촌 주택개량 사업’은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매년 사업물량을 늘려왔으며, 특히 올해는 전국 최고물량인 1,390호를 목표로 하였으나, 추가 40동을 확보하여 총 1,430호를 추진하고 있다.
농어촌의 미관을 해치고 우범지역의 위험이 있는 방치된 주택을 정비하는 ‘빈집정비 사업’은 동당 100만원(슬레이트는 250만원)을 지원, 전국 3위 사업량인 1,313동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석면으로부터 주민보호를 목적으로 가구당 250만원을 지원하는 ‘슬레이트 처리 사업’도 추가로 64동을 확보하여, 전국 6위 사업량인 518동을, 한국환경공단과 100%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여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처리하면서 진행중에 있다.
토지주택과 이승복 과장은 위와 같은 사업이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에 기여한다는 확신아래 적극 추진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인접 시군별 현장 간담회를 4회에 걸쳐 실시하여 사업 진척을 독려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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