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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5-07-06 10:57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고객에 대한 보다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실기주 과실 주인 찾아 주기 캠페인”을 7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기주란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기일을 넘긴 주식을 말하며 실기주 과실이란, 실제 주인을 찾지 못해 증권예탁원 명의로 되어 있는 현금과 주식을 말한다.

“고객의 잠자고 있는 권리를 찾아주자” 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실기주 과실로 인해 수령되지 못하고 예탁원에 예치된 전체 배당금이 150억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고객의 권익을 찾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투자증권은 단순한 공지차원의 소극적 입장을 탈피하여 고객의 입출고 데이터를 기초로 추출된 약 50여 만주를 대상으로 해당 고객에 대한 방문, 유선연락 등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해당 고객이 모든 권리를 반환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실기주 권리를 찾고자 하는 고객은 지점을 통해서 재예탁을 하고 실기주 권리 반환 청구를 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투자증권은 고객이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무상증자주식 / 배당 등의 권리 반환을 지원함과 동시에 고객의 이익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하나 하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자산관리 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wooriw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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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김지원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