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12 대학생 광고 공모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2012 독서의 해’에 대한 대학생의 인식 제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12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2 독서의 해는 우리 국민의 독서율이 계속 하락(2004년 76%→2011년 66.8%)하는 상황에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부가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책을 펼쳐라, 상상력을 펼쳐라’라는 슬로건으로 6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되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공모 주제는 ‘독서를 통한 국가 지식경쟁력 제고’, ‘독서를 통한 소통과 공생문화의 확산’이며, 공모에는 2년제 이상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TV 스토리 보드, 인쇄광고, UCC 동영상 등 3개 부문이며, 분야별 2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동 공모전은 대상(상금 5백만 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최우수상 각 1점을 포함하여 총 17점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1,8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작품은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mcst-ad.co.kr)에서 접수하며 심사 결과와 시상일은 8월 27일에 발표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부 공모전 담당자는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하여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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