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법무부 법무실장 초청 주요그룹 간담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월 18일(월) 11:30 서울팔래스호텔에서 법무부 정병두 법무실장을 초청, 주요그룹 법무실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정병두 법무실장은 금년 4월 15일부터 시행 중인 개정상법과 관련, 경제계 전반의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상법 회사편 개정 방향에 관해 그룹 법무실장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동 회의에서 법무부는 정병두 법무실장, 김윤상 상사법무과장 등이 참석했고, 경제계에서는 전경련 이승철 전무를 비롯, 삼성 김수목 부사장, 두산 임성기 부사장 등 주요그룹 법무실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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