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지속가능 고형폐기물 관리 국제훈련 과정’ 실시 9개국 참가
2012년 총5개 국제훈련 과정 중 최초로 실시되는 금번 훈련과정에서는 참가자 국가 및 도시별 폐기물 정책사례 발표 및 토론 등을 통해 아태지역 저개발 국가 환경현안을 공유하고 강원도의 폐기물 관련 정책소개와 매립·소각시설 답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선진 고형폐기물 처리 원칙 및 캠페인 노하우를 전수하여 참가자들의 국가 및 지방에 접목시킬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 공할 예정임. 특히 이번 과정의 경우, 서울인재개발원과 공동으로 서울 난지물재 생센터, 월드컵 공원내 하늘공원, 청계천 등 국내 대표적인 친환경 시설을 방문하고 관련 기업인 (주)태영, (주)도화, (주)에코카, (주)한 국화이바의 기업설명회 자리를 마련하여 참가자들로 하여금 실질적 으로 국내 첨단기술을 체험하여 향후 자국에 용이하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임.
김귀곤 원장은 “아태지역 국가들은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가이며,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신흥 경제발전 국가들은 이제 환경문제를 모색하는 단계”라며 “환경의 메카로 알려진 강원도 등 선진기술 보유 지방자치단체가 먼저 겪은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이라든지, 첨단 기술공유 및 아태국가 공무원들의 인적자원 교육을 통해 아태지역의 환경문제를 공유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적 안목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힘.
한편,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국제도시훈련센터와 자매결연은 맺는 필리핀 키다파완 지방정부의 스텔라 곤잘레스 아니마(Ms. Stella Gonzales Anima) 도시수자원국장 등이 참여하여 향후 강원도와의 관련분야 협력사업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임.
강원도 자연환경연구사업소 국제도시훈련센터는 향후 지속가능 도시에너지(7월), 생태친화적 도시 인프라(10월), 기후변화(10월), 도시계획(11월) 등 추가 네 차례에 걸쳐 국제훈련과정을 운영, 연간 100여명의 아태지역 고위공무원들이 참가하여 강원도의 선진기술 노하우를 전수받을 예정임.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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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환경연구사업소 국제도시훈련센터
이병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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