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제18회 도민의 날 및 동계올림픽 유치 1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개최

춘천--(뉴스와이어)--지난해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최종 개최지로 강원도 평창이 선정되었다.

강원문화재단은 그날의 벅찬 감동을 다시 한 번 재현하고 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제18회 도민의 날을 즈음하여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2012년 7월 6일 저녁8시, 제18회 강원도민의 날을 기념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1주년을 축하하는 열린음악회(KBS)가 강원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특히 이번 열린음악회는 춘천에서 지난 2009년 6월 30일 춘천-서울간 고속도로 개통기념으로 열린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출연진은 글로벌 아이돌인 ‘슈퍼주니어’를 비롯하여 일렉트릭 쇼크로 돌아온 걸그룹 ‘F(x)’, 소울의 대부 ‘바비킴’, 그리고 국민할매 김태원이 이끄는 락그룹 ‘부활’, 트로트왕자 ‘박현빈’ 등 인기아이돌 그룹과 유명가수들의 무대로 동계올림픽 유치의 감동을 재현하게 되며 입장권은 7월 초에 무료로 배부한다.

이날 음악회 시작에 앞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는 식전행사로 강원도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한편, 강원문화재단에서는 열린음악회와는 별도 행사로 7월 5일(목) 11시부터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도내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하여 ‘어르신 孝잔치’를 개최한다. 무성영화 상영(변사:최영준)과 마술공연, 민요공연을 비롯하여 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원문화재단 신종인 이사장은 “KBS 열린음악회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동계올림픽 유치 1주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끌어 모으며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즐거움이 될 만한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로 강원도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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