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기증유물 특별전’ 개막식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박물관은 6월 18일 오후 3시 1층 로비에서 박맹우 시장, 유물 기증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박물관 개관 1주년 기증유물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박맹우 시장의 환영사, 기증자 대표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 특별전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박물관 기증 유물 특별전’은 6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76일간 ‘박물관으로 온 선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접수된 기증유물(1800여 점) 중 780점이 선보인다.

전시 내용은 프롤로그, 우리네 일상과 일생(1·2부), 우리네 사회문화(3부), 에필로그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의 발전과 소중한 문화유산의 계승을 위해 박물관으로 유물을 보내준 기증자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자 기획됐다”면서 “이번에 전시되지 못한 기증 유물은 다음 특별전을 통해 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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