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리스, 시범 서비스 개시 7일만에 10만3천740명 돌파
CCR(대표 윤석호)는 자사의 캐주얼 슈팅 게임 ‘뉴포트리스 (http://fortress.x2game.com)’의 회원수가 공개 시범 서비스 개시 7일만에 10만3천740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뉴포트리스’가 동시 이동과 동시 발사를 통한 박진감 넘치는 대전 시스템을 구현하고, 스킬,아이템,퀘스트 등 신세대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게임 요소들을 접목한 것이 적중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포트리스 시리즈에 향수를 가진 예전 이용자에 신세대 게이머들까지 가세해 동시접속자 수치도 연일 상승세로 이미 주말에 1만명을 넘어섰섰고 현재 1만1천5백명을 기록하고 있다. CCR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게이머들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위해 두 차례 서버를 증설, 총 8대의 게임 서버를 운영 중에 있다.
게이머들은 ‘뉴포트리스’가 카트라이더, 프리스타일 등의 인기로 레이싱이나 스포츠게임 발표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흔치 않게 박진감 넘치는 전투게임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게임 한 판의 시간이 짧고, 한번쯤 경험해 봤던 포트리스 시리즈라는 익숙함이 신규 게임에 대한 진입 장벽을 제거했다는 점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통해 여성 유저들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CCR은 본격적인 방학과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7월 중순부터 게임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신촌,종로,강남,대학로 등 인구가 밀집하는 지역 버스노선과 지하철 2호선에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또 온,오프라인 업체와의 제휴 마케팅도 순차적으로 펼쳐 회원 및 동시접속자 수 증가를 가속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CCR 윤석호 대표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에 걸맞게 안정적인 게임 운영과 업데이트에 힘써, 올 여름 쏟아지는 MMORPG 대작 게임들의 속에서 ‘뉴포트리스’의 저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며 “포트리스가 그랬던 것처럼 ‘뉴포트리스’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국민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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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 홍보팀 윤용화 팀장 02-6246-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