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이 달의 착한가격업소’ 14개소 선정
‘이 달의 착한가격 업소’ 선정은 시군별로 매월 1개소씩 선정하며, 음식맛, 서비스, 환경위생, 선호도 등에 있어 다른 업소 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하다고 추천된 업소로서, 소비자단체, 주부물가모니터, 일반소비자등이 추천할 수 있고, 시군의 민관평가단과 전북도가 현지확인 등을 통해 선정하며, 도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금년 들어 390개소로 확대된 착한가격업소들 중에, 소비자들이 가 볼만한 대표적인 업소가 어디인지를 제시해 주고, 업소에게는 자긍심을 키워줌으로서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북도는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착한가격 업소로 선정된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지만, 이 달의 업소로 선정되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매출증대와 입소문을 통해 명소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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