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과 폭력없는 행복한 세상, 어머니 인형극단이 앞장선다

- 꿈타래 인형극단 순회공연, 양성평등글짓기 대회 등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전북가족복지문화회와 함께 ‘양성평등문화교실 꿈타래 생각 키우기’ 프로그램을 6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라북도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양성평등과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어머니 꿈타래 인형극단의 ‘나도 꿈이 있다고요’ 공연을 6월 20일 전주 용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20여개 학교에서 진행한다.

공연 후 전문가의 성폭력 예방교육도 이어져 성장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에 앞장선다.

향후 전라북도 모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전북 글짓기대회도 9월중 실시하여 총 100명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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