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식약청, 곰팡이독소분석 전문교육 및 잔류농약분석 세미나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대전지방청은 충청권 시험분석기관의 검사능력 향상을 위하여 ‘곰팡이독소분석과정’ 및 ‘잔류농약분석 세미나’를 대전 서구 소재 대전식약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6월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곰팡이독소분석과정은 대전식약청에서 운영하는 대전·충청권의 식·의약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대청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지난 3월 ‘ICP를 이용한 중금속 분석‘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번 교육은 ▲식품 중 오염물질인 곰팡이독소의 개요 ▲아플라톡신 분석법의 이론을 교육한 후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잔류농약분석 세미나는 분석기술 등 정보교류를 위한 식·의약 전문 연구모임인 ‘대청커뮤니티’의 일환으로 숙련도가 요구되는 식품 중 잔류농약 시험법의 최근 연구동향에 대해 분석 전문가의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충청권 시험분석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해 식·의약품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은 타르색소 시험과정, 11월은 미생물 시험과정을 주제로 ‘대청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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