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 개최

- 오는 11월까지 계절별, 장르별 다양한 공연 마련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청 햇빛광장이 매월 셋째 목요일마다 작고도 알찬 음악회 장소로 변신한다.

울산시는 오는 6월 21일(목) 오후 12시 30분 시청 햇빛광장 분수대 주변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청사 내방객,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를 갖는다.

이 날 음악회는 박성일의 ‘나는 행복한 사람’, ‘꿈속의 사랑’, ‘사랑하는 마음’, ‘공존의 의미’ 등 솔로 통기타 공연에 이어 뚜엣 비키니 시티 걸스(김성미, 장유정)의 ‘트위스트’, ‘사랑의 배터리’, ‘고래사냥’, ‘여행을 떠나요’ 등 7080 위주의 곡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는 오는 11월까지 시민아카데미 강의가 있는 셋째 목요일마다 공연된다”며 “오색 꽃, 싱그런 녹색 푸르름과 함께 작은 실개천, 시원한 분수가 있는 시청광장에서 공연을 보면서 차 한 잔의 여유와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음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7일 지역 아마추어 가수와 함께 하는 ‘오색팔중 한마당 음악회’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7~8월 제외) 매월 셋째 목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계절에 맞게 통기타, 색소폰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된다.

특히 시민아카데미가 운영되는 날에 개최되어 직원 뿐만 아니라 울산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좋은 공연이 될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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