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COM, NYSE 테크놀로지와 공식 리셀러 계약체결

- NYSE Technologies의 첨단 e-trading 솔루션, 한국 공식 판매

서울--(뉴스와이어)--뉴욕증권거래소(NYSE-Euronext)에 IT기술을 공급하는 ‘NYSE Technologies’가 국내 증권 업계에 본격 진출한다.

증권 금융 솔루션 제공업체인 VITCOM(대표 최현진, www.vitcom.co.kr)은 NYSE Technologies(www.nyx.com/technologies)와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VITCOM은 NYSE Technologies의 첨단 e-trading 솔루션들을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 기업이 한국증권거래소의 새로운 플랫폼(EXTURE+)에 순조롭게 이행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한국증권거래소(KRX)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칭 엔진(matching engine)과 정보 분배 시스템을 오는 2014년 2월까지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LDMA (Local Direct Memory Access)를 사용시1µ 이하의 latency를 자랑하는 고성능 미들웨어인 Data Fabric, 시세 및 주문 FEP 역할을 하는 Feed Handler와 주문 FEP를 혁신화한 Alpha가 국내에 공급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1000여 곳이 넘는 HFT (High Frequency Trading)에서 사용 중인 고속 FIX엔진 APPIA (50 µ 이하 latency)와 FIX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TradeScope 등 NYSE Technologies의 다양한 제품이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VITCOM의 최현진 대표는 “이 체결로 NYSE Technologies의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 벤더들과는 차별적으로 국제금융업에서 얻은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다가오는 시장 변화에 따른 국내 기업의 적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NYSE Technologies의 AP 지사장 Daniel Burgin는 “NYSET의 혁신적인 전자거래 솔루션을 VITCOM의 제품과 더불어 한국 시장에 제공하는데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쉽은 전 세계의 모든 주요 트레이딩 부문에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자사의 지속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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