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 접수

- 오는 25일부터 고교생·대학생 대상모집…10월 최종 5명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은 올해의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을 위한 대전시 후보를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획일화된 성적 중심의 가치관을 극복하고 지식기반사회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우수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8년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자(휴학생 포함)이며, 대학생의 경우 대전지역 고등학교 졸업 후 해외 대학 재학자도 가능하며 고등학생은 시교육청에, 대학생은 대전시에 각각 신청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메달 그리고 상금 300만원이 수여되며, 인재양성과 연계한 맞춤형 연수기회도 주어진다.

올해 전국 선발인원은 총 100명(고등학생 60명, 대학생 40명)으로 대전시 선발자는 5명(고등학생 3명, 대학생 2명)이며, 후보자는 수상자의 3배수인 15명을 선발해 중앙에 추천하게 된다.

선발은 다음 달 지역심사와 8월 실사·면접, 9월까지 중앙심사를 거쳐 10월에 최종발표 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나 한국과학창의재단(http://www.kofac.re.kr)등을 참고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지원담당관실(☎600-3346)또는 대전시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480-7642), 대한민국인재상 사무국(☎02-559-39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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