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터치코리아, 전주 한옥마을서 외국인 대상 막걸리 시음 잔치 및 체험 행사 개최

2012-06-19 10:53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9일 -- 이벤트 행사 기획/주관 및 통합 마케팅 전문 업체인 하이터치코리아(대표 김홍덕, www.hightouchkorea.com)가 에서 막걸리 세계화 프로모션 행사인 ‘막걸리夜~’를 전주 한옥마을 부채마당에서 7월 21일(토)에 개최한다.

엑스포 방문 해외 관람객 및 국내 거주 외국인과 주말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출시된 새로운 막걸리 및 누룩을 이용한 미용 관련 제품 시음, 체험을 비롯해 누룩 만들기, 막걸리 병 모양 부채 만들기 등 각종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식 세계화 바람을 타고 그 동안 일본을 중심으로 불던 막걸리 열풍이 한류 바람과 함께 최근 싱가폴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인삼, 산삼, 칵테일 등으로 주조법을 특허 받거나 라이스 비어 등 새로운 제품명으로 탄생한 한국산 막걸리가 쌀 문화권이 아시아에서 각광받음에 따라 이러한 시음 및 체험 행사를 통해 업체들은 현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의 제품에 대한 생생한 피드백을 얻어 향후 수출 확대 및 마케팅 전략 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터치코리아의 김홍덕 대표는 “여수엑스포와 전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 국가의 잠재적 막걸리 소비층이 한국을 방문하고 머무르고 있는 점에 착안해 그동안 준비해온 본 행사를 주최하게 되었다”며 일본의 사케 페스티벌과 같은 B2B, B2C 이벤트를 통해 막걸리의 기획력을 현장의 상품성과 매치시키는 작업을 주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막걸리는 건강과 미용에 좋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마꼬리에 비해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김홍덕 대표는 본 행사 기간에 성별, 나이, 국적에 의한 막걸리의 취향도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막걸리 용기 디자인 컨테스트를 통해 막걸리의 대중화 못지 않은 고품격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한다는 바램이다. 이를 위해 본 행사의 주요 대상을 일반인 뿐만 아닌 여수 엑스포 단체 관광객, 주한 외국인 및 주한 외신 기자들로까지 확대시켰다.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될 ‘막걸리夜~’는 ‘유네스코 음식 창의 도시’로 선정된 전주 한옥마을에서 개최되어 그 운치와 상징성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는 또한 모주로 유명한 전주 막걸리 골목과 연계하여 할인 쿠폰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관람객들은 소정의 참가비를 통해 쿠폰을 발급받아 전시된 막걸리를 시음할 수 있으며 각종 조사에 참여해 사은품과 경품도 제공받게 된다.

부스 형태로 참여하는 업체는 스폰서쉽 종류에 따라 외국 언론들과의 미디어 인터뷰 및 경품 제공 등 각종 프로모션 기회를 제공받는다. 본 행사의 스폰서쉽을 원하는 유관 기업 및 기관들은 하이터치코리아(김하늬 과장; honey.kim@hightouchkorea.com; 02-3473-6368)로 연락하면 된다.

스폰서쉽 마감일은 6월 29일 금요일이다.

웹사이트: http://www.semicomm.co.kr

언론 연락처

하이터치코리아 한국 지사
김하늬 과장
02-3473-6368, 010-6249-6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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