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金淳直, www.sisul.or.kr)은 오는 7월 7일 도농간 미래지향적인 선린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충남 부여군(군수 金茂煥)과 부여군청에서 자매결연식을 갖는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농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市산하 공기업이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경우는 이례적인 것이다.

이에 따라 공단과 부여군은 내실있는 결연이 될 수 있도록 천만 서울시민의 생활 인프라를 경영하는 전문공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행정·경제·문화예술·체육 및 시설관리 등 다양한 교류로 도농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2월 25일에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민속마을과 1社1村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2월 3일 을지로 지하도 상가에 전국팔도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내고향 특산물 장터”를 개장해 도시와 농어촌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결연식과 오찬을 가진 후 국립부여 박물관과 궁남지, 낙화암으로 유명한 부소산 등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언론담당관 02-731-6851 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지원총괄팀경영지원처장김석곤2290-6140 011-390-6315지원총괄팀장문태영2290-6142
011-449-3383담 당 자엄대중2290-6149 019-656-7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