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고려대학교와 식·의약품 기술교류 MOU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서울지방청은 식·의약품 안전관리 분야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와 서울 안암동 소재 고려대학교에서 6월 19일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연구·기술·인적 교류에 관련된 협력 ▲연구사업 등 양 기관이 발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등의 공동개최 ▲교육 및 연구관련 지식, 정보, 자료의 공유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의 식·의약품 등 바이오산업 및 생명과학 분야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프로그램 정례화는 대학생들의 식·의약품 등의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전문 인력 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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