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해양수산분야 총54종 521억원 투자

- 어가소득 안정과 경쟁력 확보로 활력있는 어촌 건설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 따르면 ‘12년도 해양수산분야 투자액은 ’11년보다 64억원이 증가한 521억원으로 수산자원 증강 및 어업기반시설 확충, 부가가치 창출 및 해양환경관리, 어가 경영안정, 어촌기반 및 관광 인프라 구축 등에 중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산자원 증강 및 어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157억원을 투자하여 인공어초시설 27억원, 연근해어업구조조정 21억원, 연안 바다목장조성(부안 위도) 10억원, 관광체험형 바다 숲 조성(군산 장자도) 8억원, 수산종묘방류 18억원 지방어항건설 47억원 등 14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수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136억원을 투자하여 수산물연구가공거점단지조성(군산 해망동) 6억원, 수산물유통거점단지조성(부안 곰소) 49억원, 해양수산복합단지조성(부안 변산) 18억원, 수산물산지가공시설(군산) 30억원, 풍천장어웰빙식품센터(고창) 20억원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 및 해양환경관리를 위해 86억원을 투자하여 해양보호구역관리(부안, 고창) 13억원, 갯벌생태복원(고창) 28억원, 낚시터환경개선사업 2억원, 해양폐기물정화 4억원, 불가사리구제 6억원, 토산어종보호 3억원 등 13개 사업을 투자하여 해양환경 복원 및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어업인의 경영안정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84억원을 투자하여 어업인 안전공제 보험료 6억원(맨손어업종사자 6,000명), 어선원보험료지원 19억원, FTA 대비 수산분야 어선선체보험료지원 32억원, 수산분야조건불리지역직불제 1억원, 김활성처리제지원 7억원 등 17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지막으로 어촌기반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58억원을 투자하여 어촌체험마을조성(군산 신시도) 10억원, 야미도어촌관광단지조성 23억원, 해안마을경관형성 3억원, 자율관리어업육성지원 21억원 등 6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에서는 어업인의 경영안정을 통한 소득증대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육성을 위하여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며,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책에 반영하는 등 적극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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