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강동구-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 체결
이번에 협력을 체결하는 3개 기관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강동구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발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산학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취업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취업활성화를 위한 구인·구직정보 공유 ▴지역기업과 취업연계 등 취업활동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동부기술교육원 : 지역미취업자 대상 맞춤형 훈련, 기업과 취업연계>
금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은 강동구 지역 미취업 청년층, 비진학 고졸,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지역 내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커리큘럼을 특화해 수료와 동시에 취업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은 건축인테리어과, 그린카정비과 등 28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강동구 상일동에 첨단산업단지가 형성되면서 삼성엔지니어링을 필두로 한 산업단지 내 기업체들과 취업연계를 추진 중이다.
<여성능력개발원·강동구 : 보유 취업인프라와 취업능력개발 노하우 접목>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은 강동구가 보유한 취업 인프라와 기관의 여성 취업능력개발 노하우를 접목시켜 지역 내 여성들에게 양질의 취업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동부기술교육원의 플로리스트·의상디자인·조리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업훈련과 연계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을 지원한다.
강동구 또한 지역내 미취업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도의 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 날 체결식에는 김건중 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영옥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주용태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동부기술교육원을 비롯해 자치구, 여성능력개발원이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경제를 살릴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관
선일규
02-6321-4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