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음악회’ 개최

- 오는 6월 23일,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

- 정훈희, 유리상자 등이 출연 감동적인 하모니 연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6월 23일 오후 7시 30분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울산 시민이 함께 하는 ‘KBS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수출 1천억 불 달성과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음악회에는 정훈희, 박남정, 김혜림, 이광조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해 줄 예정이다. 또 유리상자, 코요테, 진주, 애즈원 등이 감동적이고 흥겨운 하모니를 연출한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사상 최초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 헌신한 울산의 근로자의 노고에 화답하고, 울산 시민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대권은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로 배부되며, 행사장 입장은 오후 6시부터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가능하다.

울산시는 당일 시내버스가 문수축구경기장으로 경유하도록 일부 노선을 조정하여 공연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으나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급적 시내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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