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2회 책책폭폭 책 드림 콘서트’ 개최
- 오는 29일 대전역 전 보급창고서 박범신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콘서트
‘책책폭폭 책 드림 콘서트’는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회장 이계경)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연결된 철도처럼 독서환경을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독서운동으로 이번 행사에선 얼마 전 개봉한 영화‘은교’의 저자인 박범신 작가와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에 앞서 첫 행사는 지난달 24일 동대구역에서 정호승 시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책 드림콘서트는 문화부의 2012캠페인 ‘하루 20분 1년 12권 읽기’와 한밭도서관의 ‘인문고전 읽기’, 희망의 책 대전본부의 ‘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 등 대전지역의 다양한 독서 관련 기관 및 사업들과 연계 운영한다.
또 책 드림행사로 참가자 전원에게 함께 읽는 책을 선물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전지역의 콘서트는 지난 달 대구지역에 이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사업으로 좋은 사업이 될 것”이라며 “대전 시민은 물론 전국의 독서 문화 확산으로 함께 읽는 독서를 통해 행복한 독서 문화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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