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경관기록화사업 용역 최종보고
- 시계열 영상자료 기록화를 통한 경관정책개발 기반 마련
이번 도시경관기록화사업 최종 용역결과 보고회는 지난 1년간 도시 전역의 주요 경관이미지를 기본경관계획의 경관 조망점에 기초해 체계화한 결과다.
이는 5년 단위로 사료화해, 도시경관 구조 및 역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경관정책 추진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또 용역보고서와 별도로 대전시의 우수 경관이미지에 대한 화보집을 발간함으로써 대전의 도시풍경 및 변화를 알리고 시민들이 시의 경관에 대해 높은 자부심을 가질것으로 기대된다.
도시경관기록화사업 내용은 기본적으로 기본경관계획이 제시한 174개 조망점에 대한 영상을 기록화 했다.
특히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의 ‘대전다움’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전문가에 의해 두 차례(2011년 11월, 2012년 5월)에 걸친 항공촬영과 지상 15m 높이의 크레인촬영을 병행하는 등 다양한 각도의 영상기록들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 기록화의 대상은 대전의 자연경관과 인공공간과 더불어, 대전 시민의 삶에 대한 영상도 함께 기록화 했다.
시는 이와 함께 도시경관 이미지에 대전시민의 삶과 문화 활동 이미지를 더함으로써, 도시경관이 대전시 삶의 일부이며, 삶의 기록임을 홍보하고자 했다.
박장형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앞으로 도시경관기록화 자료는 도시이미지 홍보와 효과적인 경관정책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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