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지원센터-한국라이센싱협회, ‘라이센싱 전략’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전자·IT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 지불하는 라이센싱 비용이 증가하면서, 신기술 도입 및 활용, 유망기술의 사업화에 대한 우리기업의 전략적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특허 라이센싱은 기술의 활용과 사업화에 있어 수익창출 수단이며 동시에 비용절감의 핵심수단으로 기업 경영에 있어 중요성이 더욱 부상하고 있다.

* 우리기업 전체 소송 중, IT 관련 비중 : (‘04)58.8% → (’11)87.7%
** 한국의 지식재산권등 라이센스료 국제수지 : (‘08)△32.7 → (’10)△58.2 (억달러)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특허지원센터(i-PAC)는 한국라이센싱협회(LESK)와 공동으로 20일 전자·IT 기업을 대상으로‘라이센싱 전략’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기술사업화 및 라이센싱 개념과 핵심이슈, △전자·IT업계 특허분쟁 사례 및 최신경향, △국가별 소송단계 및 라이센싱 협상전략 등 효과적 라이센싱 전략을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졌다.

금번 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실제 업무에서 다루기 까다로웠던 ‘전략적 라이센싱 협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계기로 기업의 특허분쟁대응 및 신규수익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지원센터에서는 추후 특허 관련 세미나를 연중 개최, 기업의 특허경영 확산 및 특허분쟁대응과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연락처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특허지원센터
02-6388-6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