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2년 축사사설현대화사업 474억원 지원

- 추가 사업 희망 농가는 해당 시·군청으로 접수 가능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12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총 474억원을 지원하여 축산농가의 시설현대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 전력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북도는 대외개방에 대응한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현재까지 127농가에 392억을 지원 확정하였고, 또 앞으로 82억원을 추가 투입함에 따라 사업 희망농가에서는 축사 소재지의 시·군청에 조속히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금년부터 사육면적 규모를 기준으로 보조방식( 30%, 융자 50%, 자담 20%)과 이차보전(융자)방식(융자 80%, 자부담 20%)으로 구분 지원된다.

축사 및 축사시설 개·보수 등 시설개선뿐만 아니라 방역시설 설치, 로봇착유기, 사료배합기 등 생산성 향상시설에 대하여도 지원이 가능하다.

경상북도 정창진 축산경영과장은 “축사시설 현대화를 통한 생산성향상, 친환경축산 육성, 전염병 근절 및 유통 활성화 등을 통해 경북축산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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