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포럼 운영 분과별 위원회 활동 개시
- 3개 분과위원회 6월부터 권역별로 활동 개시
6. 19. 지역관광 정책개발분과위원회 개최, 6. 21. 관광일자리 창출분과위원회 및 지역관광컨설팅분과위원회 개최로 각각 분과위원회별 연구 과제를 제출하고 경북의 관광정책 발전방안에 대하여 심층 토론한다.
‘경북관광포럼’ 분과별 위원회 구성은 전국의 관광관련 전문가, 관광업무 종사자 및 임직원, 관광협회, 연구원 등 분과별 20여명으로 구성되어 23개 시군의 의견을 수렴하여 북부권, 동남권, 서부권 등 권역별로 현장 위주로 연구 활동을 한다.
분과별 활동할 연구 분야는 경북관광 정책발굴분과에서 관광정책수요 발굴 등 지역 현안사항을, 관광일자리 창출분과에서 지역밀착형 일자리 창출 및 연계방안 연구, 지역관광 컨설팅분과에서 마을단위 관광자원 및 상품개발 정책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제2기 마지막해인 지난해는 경북관광의 3대 축인 동해안분과, 백두대간분과, 낙동강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에서 분야별 연구한 결과 분과별 가각 3개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발표한 적이 있으며, 경북도에서는 발굴사업을 관광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 2012년 분과별 활동실적
‣ 동해안분과
- 경북 동해안 해양테마파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외국인 카지노 특수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동해안 이색숙박 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백두대간분과
- 그랜차이나 빌리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백두대간 사계절 산악레포츠파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백두대간 에코힐링리조트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낙동강분과
- 안동호 수상레져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
- 청도 게이밍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관광자원개발
- 낙동강 700리 강변관광루트 및 뱃길복원 방안연구
경상북도 관계자는 “경북관광포럼을 통하여 관광 트렌드에 걸 맞는 지속 가능한 현실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여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이고 감동적인 관광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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