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군산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조성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군산 신시도에 총 10억원(국비 5, 시군비 5)을 투자하여 어촌체험마을을 조성하며, 종합안내소, 갯벌체험장, 종합안내판, 샤워장, 화장실 등 관광기초기반시설을 설치한다.

“어촌체험마을”은 어촌체험을 중심으로 어촌의 자연환경, 생활문화 등과 연계한 관광기반 시설을 조성하여 어업인의 어업외 소득증대와 어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시인에게 어촌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여가공간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 도 “어촌체험마을”은 2002년 고창 하전마을을 시작으로 2003년 고창 만돌마을, 2004년 부안 모항마을, 2005년 군산 장자도마을, 2010년 군산 선유도와 고창 장호마을 등 6개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금년에 군산 신시도마을이 조성되면 7개소가 된다.

※ 어촌체험마을(2011년 기준)

▸ 전 북 : 6개소 - 전국대비 5.6%
- 군산 2(장자도, 선유도), 고창 3(하전, 만돌, 장호), 부안 1(모항)

▸ 전 국 : 108개소(부산 2, 인천 5, 경기 9, 충남 9, 강원 9, 전북 6, 전남 31, 경북 10, 경남 18, 제주 9)

또한, 어촌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과 체험활동 지원을 통한 어촌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하여 “어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군산 선유도와 고창 만돌, 하전, 장호마을에 1인당 연간 14,400천원(월 1,200천원)씩 총 57,600천원이 지원된다.

한편, 지난해 우리 도 어촌체험마을에는 256천명이 방문하여 2,296백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전국 어촌체험마을 경진대회에서 4회에 걸쳐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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