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금난새 예술감독과 함께 한 ‘작은 음악회 공연’ 최대 관람객 참석
아파트 아이들과 주부, 노인 등 650여명이 모인 곳에서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여름’을 편곡버전으로 연주하였으며,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으로 편성된 ‘루마니아 민속무곡’ 등 무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생동감이 있는 느낌 그대로 주민들과 함께 어울려지는 공연의 호흡을 같이 하였다.
공연의 백미는 마림바 안다해 협연으로 차이크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하여 아파트 주민에게 주옥 같은 곡을 선사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입주민과 함께 감동을 줄 수 있는 정다운 순회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아파트가 새로운 문화적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인식변화를 주도할 뿐 만 아니라, 주민간에 소통과 이해로 갈등 없는 아파트 공동체 조성의 원년의 해로서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주었다는데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며, 이번 공연은 아파트 문화 환경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며 단지 내에서 친숙한 공연을 함으로써 주민의 문화 이해 및 활동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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