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은 양극화해소와 서민·중산층을 위한 민생정책활동 5개분야 10대과제를 선정하고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한 약속을 국민앞에 드리고자 한다.

하나. 양극화해소와 사회통합을 위해 “양극화해소를 위한 선진사회협약”의 체결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첫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과 상호간 협약체결을 위해 당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것이며

둘째, 비정규직 노동자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여 나갈 것이다.

하나, 최고의 복지, 최선의 복지에 일자리창출에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창출”에 매진한다.

이를 위해

첫째, 보다 강력하고 현실성 이며 미래지향적인 청년실업해소대책을 수립한다.

둘째, 누구나 일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동체를 위해 복무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일자리창출에 매진한다.

셋째, 영세자영업자가 활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강화한다.

하나, 서민이 빈곤을 극복하고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빈곤극복정책마련에 정성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첫째, 신빈곤층이 희망을 갖고 경제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둘째, 기초생활보장대책을 강화하여 사회안전망확충을 위해 노력한다.

하나, FTA 등 세계화의 구조조정으로부터 피해를 보는 농어촌이 없도록 함과 아울러, 농어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이를 위해,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FTA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하나, 안전한 선진한국의 미래를 위해 저출산·고령화시대를 철저히 대비한다.

이를 위해,

첫째,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 육아대책 등을 통한 저출산극복 대책을 마련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둘째, 고령사회를 위한 복지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고령사회를 위한 대비책을 마련한다.

이상 5개분야 10대과제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열린우리당은,

첫째, 민생정책실천을 위한 온몸으로 경험하는 현장활동을 최우선에 두고 실천할 것이다.

둘째, 국민들과의 직접 간담회, 관련 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주적 정책공론장을 마련하여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적극 수렴할 것이다.

셋째, 제도개선과 입법, 민생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견지해 나갈 것이다.

국민이 잘사는 나라, 그래서 온 사회가 따뜻한 나라!

2005 열린우리당의 민생정책활동의 목표는 여기에 있으며 그 하나된 마음으로 국민속으로 다시 한번 달려나갈 것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2005년 7월 6일
열린우리당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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