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예품·관광기념품’ 공모 수상작 발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41회 공예품대전’과 ‘제15회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공예품 분야에 조하나 씨의 ‘주름 장신구’, 관광기념품 분야에 이현실 씨의 ‘우려먹는 흑삼’이 각각 대상에 선정됐다.

공예품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주름 장신구’는 섬유의 독창적 소재 개발로 장식적 효과를 높이고 기능성과 작품성을 극대화 시킨 수작으로 갈수록 직선화되고 있는 현대 문화에 신선한 곡선 활용 콘셉트는 보는 이를 풍요롭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예품은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미를 현대적인 트렌드에 접목시켜 아름다움과 상품성을 함께 갖춘 작품들로 70명이 출품해 35명이 수상하게 됐다.

또 관광기념품분야 대상을 수상한‘우려먹는 흑삼’은 상품성과 국내외 관광객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지역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건강보조식품으로 소비자를 고려한 미려하고 편리한 포장디자인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용기의 제시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이번에 출품한 관광기념품은 총 62명이 출품해 36명이 수상하게 됐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한국 및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대표하면서 창의성을 겸비한 작품들이 많았다는 평이다.

이번 입상작품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는 대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등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갖고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입상작품은 오는 8월 중앙에서 개최하는 본선대회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 수상작에 대해서는 홍보 및 관광 상품화를 위한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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