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코리아, 글로벌 파일 시스템(GFS) 출시로 미들웨어 어플리케이션 분야 진출
레드햇 GFS 는 오픈소스인 동시에 POSIX 표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SAN(Storage Area Network)에 연결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버에서 운영되는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이자 볼륨 매니저이다. 현재 레드햇이 지원하는 모든 주요 서버 및 스토리지 플랫폼에서 실행 가능하며, 완벽한 기능 세트를 갖추고 있어 어떤 리눅스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보다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GFS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버가 데이터베이스, 파일 및 컴퓨팅 처리 시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의 입출력 처리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iSCSI 또는 파이버 채널로 구축된 레드햇 GFS와 SAN을 통해 수백 대에 이르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버의 성능이 점진적으로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레드햇 GFS는 어떤 서버나 네트워크, 스토리지 구성 요소에서도 유연한 통합 구성이 가능하여 시스템 중단의 우려가 없다. 또한, 파일 시스템 및 볼륨의 재구성 등이 가능하며, 이 때에도 시스템은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므로 시스템 가용성이 증대된다. 한편, 레드햇 GFS의 미션 크리티컬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고 가용성을 제공하기 위해 레드햇 클러스터 스윗이 GFS 제품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레드햇 코리아의 박준규 영업이사는 “레드햇의 GFS는 전세계적으로 성능 및 가용성과 관리 용이성 면에서 인정받은, 선두적인 오픈 소스 클러스터 파일 시스템”이라며, “GFS는 업계 선두적인 다양한 파이버 채널 및 iSCSI SAN 제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오라클의 9iRAC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어플리케이션과 클러스터 컴퓨팅, 파일, 웹 등에서 작업 부하를 쉽게 관리 및 처리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최신 성능과 향상된 클러스터링 기술의 레드햇 GFS를 통하여 기업들은 클러스터링의 효과 극대화와 비용 절감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햇 코리아에서는 오는 7월 21일 GFS의 뛰어난 성능과 기술을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Open Source, Open Storage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레드햇 코리아는 이 기술 세미나에서 실제 고객들에게 필요한 스토리지 관리와 최신의 향상된 클러스터링 기술을 스토리지 데모를 통해 시연할 예정이다. 세미나 신청은 www.kr.redhat.com에서 할 수 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redh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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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이사 02-3482-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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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