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생산직 취업 한마당’ 개최

전주--(뉴스와이어)--보람찬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2012 희망전북 생산직 취업 한마당’에서 당신의 꿈을 펼치세요!

전북도는 오는 28일 전북여성일자리센터에서 31개의 생산직 구인업체 와 취업 희망자를 연계하는 생산직 취업 한마당을 펼친다.

이 자리에는 오디텍 등 선도기업 12곳을 비롯해 진명아이앤씨 등 전주 시 이전투자기업 13곳,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업체 6곳이 참여해 무려 219명의 인재를 찾는다.

이번 행사는 전북도를 비롯해 전주시, 중소기업청, 전주고용노동지청, 전북테크노파크, 전주기계탄소기술원, 전북여성일자리센터, (사)전주벤처 기업육성 촉진지구발전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취업자는 마땅히 일할 곳을 못 찾고,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생산직 취업 한마당을 추진한 것.

W업체는 “수출 납기를 맞춰야 하는데 생산직 사람을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다”며 “작업환경이나, 급여조건도 괜찮은데 도대체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따라서 전북도와 유관기관들은 취업교육생 또는 동사무소, 구직자DB 등을 활용해 취업정보를 제공, 취업기회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참여기업의 채용정보 책자를 만들고 구직자에게 SMS발송, 베스트 면접자 선발 등 취업의 턱을 낮추기로 했다.

행사장에서는 전북대 지소울팀의 특별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전북도 한웅재 일자리정책관은 “절박한 일자리만큼 비상한 각오로 취 업지원에 나서고 있다”면서 “든든한 여름휴가를 꿈꿀 수 있는 취업 한 마당에 초대 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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