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양계산물 소비촉진행사’ 개최

- 양계산물(계란·닭고기) 우수성 홍보 및 소비촉진 앞장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양계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한국양계농협 영남본부와 함께 6. 22.(금) 농협중앙회 하나로클럽(성서점)과 양계농협 계란직판장(대구 북구 읍내동)에서 ‘양계산물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

※계란은 비타민C를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다 들어있고 사람단백질과 유사하여 생체 이용률이 뛰어나 ‘신이 선물한 50g짜리 완전식품’이라 한다.

이번 소비촉진 행사는 산란종계 입식증가로 생산량은 증가하였으나 지속적인 소비둔화로 계란 및 닭고기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의 생산의욕을 고취하고 국내산 양계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함으로써 양계산물 소비촉진과 국민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개최했다.

· 산 란 계 : (’05) 53,392천수 → (’10) 61,691 → (’11) 62,425 (증 16.9%)
· 계란가격(개/원) : (’09) 113 → (‘10) 119 → (’11) 138 → (’12 .6) 109 (감 3.5%)

주요 행사내용으로 ‘국내산 계란의 우수성 홍보’, ‘계란 및 닭고기 할인판매 및 무료시식’, ‘특수란(구운, 훈제계란) 및 닭고기 무료시식’ 행사 등을 펼쳐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경상북도 정창진 축산경영과장은 “FTA 체결 및 소비위축 등 여건 악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양계농가를 위해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과 수급조절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양계산업 안정화를 위한 중·장기대책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시행해 나가고, 소비시장 안정화를 위해 국내산 양계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소비촉진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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