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소년, 서울 문화체험 나서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지역 청소년들이 수도 서울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심신수련과 정서함양을 할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와 문화교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시와의 청소년 문화교류는 남구 대촌중학교 학생과 인솔 교사 등 7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방문단은 청계천, 고궁, 박물관 등 역사 유적지 탐방과 미술관, 난타, 스포츠 경기관람, 점프, B-Boy공연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류는 이전의 단순 관람문화에서 벗어나 수도권의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고 옛 선조들의 삶을 직접 체험해 보는 문화체험 활동으로 구성 돼 청소년들의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최연주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보다 많은 청소년이 참여 해 우리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의 교류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류사업은 광주시와 서울시의 청소년 교류계획에 의해 이뤄졌으며, 서울시가 제반 교류비용 전액을 부담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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