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재난현장 살아남기’ 프로그램 운영
‘재난현장 살아남기’ 프로그램은 ’12. 7. 19(목) 부터 7. 20(금) 까지 1박 2일간 40명 대상으로 1차 훈련을 시작하여 8월말까지 매주 목·금요일에 총 6회에 걸쳐 240여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존중을 테마로 대학생들이 방학중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화재·붕괴건물 등 고립현장에서 살아남기, 수난현장에서의 대처방법 등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훈련으로 진행 된다.
모집대상은 전국 소방 및 응급구조 관련학과 대학생이며 단체 또는 개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중앙119구조단 행정지원팀(031-570-2016)으로 문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 신청기간 6. 25 ~ 7. 6)
※ 자세한 사항은 중앙119구조단 홈페이지 참조(http://www.rescue.go.kr)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단
이승훈 소방위
031-570-2016
